Presence × Progress의 모든 프로그램은 신청제입니다. 등록 양식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전략 세션에서의 대화를 통해 지금 어디서 구조적 누수가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하고, 가장 맞는 경로를 함께 찾습니다.
확실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전략 세션에서 빅토리아가 함께 판단해 드립니다.
인간 코칭이 Presence × Progress의 핵심입니다. Fit Check으로 시작해 진짜 병목을 찾고, 필요한 깊이를 고르시면 됩니다.
에너지와 주의력, 결정권이 어디서 새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지를 짚어내는 프라이빗 세션입니다. Fit Check 이후, 여기서 가장 적합한 경로를 함께 정합니다.
Fit Check 이후 먼저 맞는지 알아보기의사결정 구조와 에너지 리듬, 그리고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실행으로 잇는 12주 프라이빗 1:1 코칭입니다. Presence × Progress 6P 프레임워크 위에서 진행합니다.
휴먼 코치 먼저 맞는지 알아보기빅토리아의 코칭 방식을 그대로 옮긴 AI 코칭 OS입니다. 6P 진단으로 지금의 병목을 읽고, 흩어진 목표와 시간과 에너지를 한 장의 운영 지도로 세운 뒤, 오늘 실행할 행동 하나까지 데려갑니다.
AI 코치 NEXORA 살펴보기예약 확정 이메일과 함께 간단한 사전 질문지 링크를 받으시게 됩니다. 이는 세션에서 더 정확한 통찰을 준비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약된 시간에 화상으로 만납니다.
아니요. 전략 세션은 지금 맞는 길인지 함께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어떤 경로가 맞는지, 다음 단계는 무엇인지는 세션 이후 함께 정합니다.
캘린더 예약 링크를 통해 약속 전 언제든 일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네, 절대적으로 기밀입니다. 모든 코칭 대화는 완전히 비공개로 유지되며, 공개적으로 공유되는 사례는 명시적 동의를 받은 뒤에만 사용됩니다.
네. 모든 세션은 화상으로 진행되며, 전 세계 어디서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은 서로 편한 시간대에 맞춰 조율합니다.
한 줄 후기가 아니라, 어떤 상태로 오셨고 무엇을 진단했고 12주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입니다.
12주 Mindful High Performance Coaching · B. Kang
시작할 때
에너지 자가평가 2–3/10. 퇴근하면 화면을 켜고, 다음 날 후회하는 저녁이 반복. 운동·어학·자격증까지 목표 7개를 동시에 붙잡고 있었습니다.
함께 짚은 것
의지가 아니라 구조. 목표를 핵심 1개 + 보조 1개로 줄이고 나머지는 보류함에 넣었습니다. “운동해야지”를 “퇴근 후 5분 스트레칭”이라는 트리거로 바꿨습니다.
12주 뒤
에너지 8/10. 아침 루틴은 1년 넘게 유지 중. Ownership 8 → 9. 본인이 꼽은 가장 큰 변화는 “주도권”이었습니다.
12주 Mindful High Performance Coaching · E. Moon
시작할 때
비어 있는 시간을 게임과 영상으로 메우는 구조. 운동 주 0회. “의미 있는 일”을 원했지만 방향이 없었고, 스스로는 이것을 의지 문제로 보고 있었습니다.
함께 짚은 것
의지가 아니라 운영체계. 공백을 메우는 구조 자체를 다시 설계하고, 인식–의도–행동 시트를 일상 도구로 설치했습니다.
12주 뒤
두 곳을 동시에 운영. 귀가 직후 10분 운동 트리거 설치. Ownership 7 → 9. 지금 하는 일을 ‘배우는 자리’로 재정의했습니다.
12주 Mindful High Performance Coaching · L. Batat
시작할 때
메시지와 방향은 있었지만, 그것을 밀고 나갈 용기의 구조가 없던 상태.
함께 짚은 것
성격이 아니라 운영체계로서의 용기 — 결정과 제안을 미루지 않는 구조를 세웠습니다.
12주 뒤
12주를 완주하고 용기를 자신의 운영체계로 설치. 이후 재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Victoria는 탁월한 코치입니다. 자신에게 그녀와 함께할 기회를 선물해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L. Batat
12주 Mindful High Performance Coaching · J. Kim
시작할 때
케이크샵 4년차. 매출과 체력을 동시에 유지하기 어려웠고, 삶의 방향이 흐려진 상태였습니다. 감정에 에너지를 다 쓰고 정작 일에는 쓰지 못했습니다. 스스로 매긴 점수 — 미루지 않고 즉시 하기 5, 중요한 일부터 하기 3, 실행 뒤 점검하기 3.
함께 짚은 것
의지가 아니라 정리. 감정에 새던 에너지를 인식해 끊고, 사업비와 개인비를 분리하고, 아침 계획 → 저녁 점검 루틴을 설치했습니다. 큰 일은 30분 단위로 쪼갰습니다.
12주 뒤
월 매출 기준으로 순이익 구조를 직접 계산하고, 다음 시즌 목표와 신메뉴 세트 기획까지 실행 계획으로 내려놓았습니다. 운동은 주 4회 루틴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나를 돌아보는 일은 끊임없이 해왔지만, 몰아세우지 않고 따뜻하게 나를 바라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J. Kim · 12주 중간 평가
“내적 가치를 잃지 않으면서 큰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해주는 툴이었습니다.”
ERIC M.
Presence × Progress 참가자
“Victoria는 탁월한 코치입니다. 자신에게 그녀와 함께할 기회를 선물해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LIZZY B.
Coaching Client
“내가 놓치고 있던 삶의 주도권을 다시 붙잡고,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BRENDA K.
Presence × Progress 참가자
“저에게 꼭 필요했던 코칭을 만났습니다.”
J. KIM
12주 Mindful High Performance Coaching